스테이블코인 시장이 3065억2336만 달러 규모를 유지하는 가운데 스텔라가 주요 체인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나타냈다.
디파이라마에 따르면 31일 기준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3065억2336만 달러를 기록했다. 전주 대비로는 약 26억8012만 달러(-0.87%) 감소했다.
일간 기준으로는 0.15% 감소했으며 30일 기준으로는 1.19% 감소했다. 최근 한 달 동안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큰 변화 없이 횡보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을 보면 1위 테더가 시가총액 1832억7069만 달러(59.79%)로 가장 큰 비중을 유지했다. 2위 USD코인(USDC)은 시가총액 720억1132만 달러(23.49%)를 기록했다.
이어 ▲스카이 달러(USDS)(62억3790만 달러) ▲다이(DAI)(48억1083만 달러)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 USD(40억1525만 달러) 순으로 집계됐다.
주간 기준 변동률을 보면 ▲USDD(+10.19%) ▲USDGO(+8.65%) ▲블랙록 BUIDL(+5.11%) 등이 상승 흐름을 보였다. 반면 ▲스카이 달러(USDS)(-6.55%)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 USD(-4.38%) ▲에테나 USDe(-4.13%) 등은 약세를 나타냈다.

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 / 디파이라마
스테이블코인 시장에서 체인 점유율을 보면 이더리움이 1477억2200만 달러(48.19%)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트론은 902억4800만 달러로 2위를 유지했으며 이어 ▲솔라나 157억4100만 달러 ▲BSC 133억6300만 달러 ▲하이퍼리퀴드 L1 63억900만 달러 ▲베이스 48억6100만 달러 순으로 집계됐다.
주간 기준으로는 ▲스텔라(+9.47%) ▲앱토스(+3.56%) ▲X레이어(+1.19%) 등이 상승 흐름을 보였다. 반면 ▲플라즈마(-6.32%) ▲솔라나(-4.15%) ▲폴리곤(-3.56%) 등은 약세 흐름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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