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X 주간 거래량 368억2500만 달러 보합...베이스, 이더리움 제치고 2위
DEX 주간 거래량은 368억2500만 달러로 전주 대비 0.17% 감소하며 보합권 흐름을 나타냈다. 체인별로는 솔라나가 85억2000만 달러로 1위를 기록했고 베이스가 81억7900만 달러로 이더리움을 앞질렀다.
DEX 주간 거래량은 368억2500만 달러로 전주 대비 0.17% 감소하며 보합권 흐름을 나타냈다. 체인별로는 솔라나가 85억2000만 달러로 1위를 기록했고 베이스가 81억7900만 달러로 이더리움을 앞질렀다.
디파이 총예치액(TVL)은 801억3300만 달러로 전주 대비 2.3%, 연초 대비 29% 감소했다. 주요 체인 대부분이 약세를 보인 가운데 비트코인 체인은 주간 5.73% 하락하며 상위권 중 가장 큰 감소폭을 기록했다.
이더리움·솔라나·XRP 옵션시장에서 미결제약정은 콜옵션 우위가 유지됐지만 최근 거래량은 풋옵션이 크게 늘었다. 특히 이더리움 풋옵션 거래량이 19만건을 넘어서며 단기 변동성과 조정 가능성에 대비한 포지셔닝이 강화됐다.
비트코인 옵션시장에서 7만2000달러·7만1000달러 풋옵션이 거래량 상위를 차지하며 단기 하락 위험에 대한 경계가 나타났다. 다만 미결제약정은 8만달러·9만달러 콜옵션에 집중돼 중기 상방 기대는 유지되는 모습이다.
가격은 약세장, 자본은 인프라 전쟁… 거래소 지분 쓸어 담는 금융권의 ‘규제 설계전’
지난 24시간 시장의 핵심 사건은 3억2687만달러 규모의 레버리지 청산이었다. 여기에 미국 비트코인·이더리움 ETF 순유출과 대형 비트코인 이동이 겹치며 위험회피 흐름이 짙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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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애널리스트 페르가니와 라이커는 올해 하반기부터 대규모 알트코인 시즌이 전개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br /> 다만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아직 31에 머물러 시장 전반은 비트코인 우위 국면이라는 신중론이 나온다.
미국의 대이란 추가 공습으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동반 급락한 가운데,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는 1월 이후 최대 규모인 7억 3343만 달러가 빠져나갔다.
비트코인 조정이 단순 하락이 아니라 자금 재배치가 이뤄지는 알트코인 매집 구간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br /> 분석가는 BNB와 하이퍼리퀴드를 가장 유망한 대안으로 꼽았고 모네로, 스텔라루멘, 에어로드롬파이낸스도 주목 대상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