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토큰 언락] 이번 주 5.97억 달러...RAIN·BABY 등 대기
이번 주 약 5억9700만 달러 규모의 토큰 락업 해제가 예정된 가운데 4월 10일에 물량이 집중되며 단기 수급 부담이 커질 전망이다 금액 기준으로는 RAIN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시총 대비로는 BABY가 가장 높은 해제 비율을 기록했다
이번 주 약 5억9700만 달러 규모의 토큰 락업 해제가 예정된 가운데 4월 10일에 물량이 집중되며 단기 수급 부담이 커질 전망이다 금액 기준으로는 RAIN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시총 대비로는 BABY가 가장 높은 해제 비율을 기록했다
지난 24시간 시장의 가장 큰 사건은 XPL에 집중된 대규모 청산이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약보합에 머물렀지만 파생상품과 스테이블코인 거래는 오히려 늘며 경계 심리가 짙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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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ETH)이 1,800달러 지지선과 2,400달러 저항선 사이 박스권에 머물며 방향성을 찾지 못하고 있다.<br /> 단기 차트에서는 상승 쐐기 패턴이 나타나고 1,800달러 아래 청산 밀집 구간이 확인돼 하방 압력이 커질 가능성이 제기됐다.
비트코인 고래 투자자들이 3일 동안 약 1만 BTC를 추가 매집한 것으로 나타났다.<br /> 시장 비관론이 커지는 가운데 반등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비트코인 현물 수요가 장기간 위축된 가운데 ETF와 기관의 매수세에도 시장 전반의 매도 압력이 더 강하게 작용하고 있다.<br /> 크립토퀀트는 고래의 순매도와 음전환된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을 근거로 분배 장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XRP가 1.3달러 부근에서 횡보하는 가운데 일부 분석가들이 장기 조정 종료와 함께 최대 27달러 전망을 제시했다.<br /> 다만 단기적으로는 2.70달러 돌파와 3달러 안착이 추세 전환의 핵심 분기점으로 지목된다.
비트코인 에버라이트(BTCL)가 거래 수수료 기반 보상과 샤드 구조를 앞세워 채굴 중심의 비트코인 수익 모델을 바꾸려 하고 있다.<br /> 메인넷 출시와 거래소 상장, 실제 사용자 확대 여부가 향후 성패를 가를 전망이다.
비트코인이 핵심 추세 지표인 가우시안 채널에서 하락 채널로 전환되며 시장의 분기점에 섰다.<br /> 분석가 차트너드는 과거 약세장 말기와 유사한 패턴이라며 추가 하락 가능성과 함께 4만~5만 달러 저점 시나리오를 제시했다.
솔라나가 75~78달러 지지 구간에서 매수·매도 세력의 공방을 이어가며 향후 방향성의 분기점에 섰다.<br /> 지지선이 유지되면 반등 가능성이, 무너지면 추가 하락이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