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6일 퇴근길 팟캐스트 — 573만달러 청산 속 비트코인·이더리움 동반 상승, 중동 리스크는 부담
지난 24시간 시장의 가장 큰 사건은 573만달러 규모의 레버리지 청산이다. 청산은 크지 않았지만 파생상품 거래 급증과 중동 변수, 디파이 자금 이동이 겹치며 경계감이 유지됐다.
지난 24시간 시장의 가장 큰 사건은 573만달러 규모의 레버리지 청산이다. 청산은 크지 않았지만 파생상품 거래 급증과 중동 변수, 디파이 자금 이동이 겹치며 경계감이 유지됐다.
2026년 3월 17일, SEC와 CFTC가 암호화폐 시장에 새로운 규제 지침을 발표하며, 디지털 자산 분류 체계를 확립했다. 이로 인해 글로벌 대형 은행과 자산 운용사들이 암호화폐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되었다.
가격이 떨어진다고 미래까지 꺼진 게 아니다. 하락장은 언제나 진짜 빌더를 걸러내는 시간이었다
동결 권한 등 규제 설계가 산업을 만든다
이더리움이 2,000달러 지지선을 지킨 뒤 5% 반등하며 2,140달러 선까지 올라섰다고 전했다.<br /> 매수·매도 격차 확대와 미결제약정 증가 속에 2,200달러 회복 여부가 추가 상승의 분기점으로 주목된다고 밝혔다.
비트코인이 7만5,000달러 회복 여부를 두고 강세 지속과 급락 시나리오의 갈림길에 섰다고 전했다.<br /> 마이크 맥글론은 실패할 경우 1만 달러 회귀 가능성을 거론했고, 일부 자금은 비트코인 인프라 프로젝트로 이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크립토퀀트 분석가 마르툰은 USDC의 거래소 유입이 2025년 9월 이후 최대 수준으로 급증했다고 밝혔다.<br /> 스테이블코인 유동성이 여전히 풍부하다는 분석 속에, 대기 자금이 비트코인 매수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마이클 세일러가 비트코인 가격이 더 이상 반감기 사이클에 좌우되지 않고, 기관 자금과 신용 흐름에 의해 결정된다고 주장했다. Strategy의 대규모 비트코인 축적이 시장 구조를 바꾸며 ‘합성 반감기’ 효과까지 발생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지만, 4년 주기 종료 여부는 여전히 논쟁 중이다.
4월 첫주 크립토 투자 규모는 2억6450만 달러로 감소하며 자금 위축 흐름이 나타났다. 동시에 투자 초점은 결제와 AI 중심으로 재편되며 구조적 변화가 이어지고 있다.
기관 비트코인 보유량이 408만 BTC로 감소하며 일부 차익 실현 흐름이 나타났다. 동시에 메타플래닛이 상장사 보유 순위 3위로 올라서며 기업 간 경쟁 구도가 변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