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 칼럼] '포스트 달러' 시대의 금고지기, 테더가 꿈꾸는 '금(Gold) 중앙은행'
테더는 140톤의 막대한 실물 금을 무기로 트레이딩 시장에 진출하며, '디지털 달러' 패권을 넘어 '포스트 달러' 시대의 '금(Gold) 중앙은행'으로 도약하고 있다.
테더는 140톤의 막대한 실물 금을 무기로 트레이딩 시장에 진출하며, '디지털 달러' 패권을 넘어 '포스트 달러' 시대의 '금(Gold) 중앙은행'으로 도약하고 있다.
도지코인 ETF는 디지털 자산 직접 보유 대신 가격 추종 상품에 투자하는 구조로, 편의성은 높지만 자산 통제권은 제한된다. 전문가 존 카터는 '소유 아닌 노출' 개념의 구조적 차이를 강조했다.
빅테크 실적 발표 앞두고 시장 관망세...금·은·비트코인은 상승세 지속
- 연준, 기준금리 동결 결정… 성장 전망 상향 조정 - 월러·미란 이사 "금리 인하" 소수의견… 비둘기파 목소리 커져 - 전문가들 "보험성 인하 종료… 데이터 의존적 동결(Hold) 국면 진입"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SEC·CFTC가 규제 협력 회의를 개최했다. 레버리지 청산은 3.2억 달러 규모로 시장 불확실성을 반영했다.
넥서스 인터내셔널이 12억 달러 매출을 기록하며 플러터·엔테인의 강세 구도에 도전장을 던졌다. 기존 인수 중심 전략과 달리 고객 중심 유기적 성장으로 시장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알레아 리서치는 비트코인이 DeFi 자산으로 전환되는 중심에 tBTC가 있다고 분석했다. 분산 구조 기반의 신뢰 모델과 멀티체인 통합으로 시장 내 확대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했다.
CZ가 코인 장기 보유 전략에 대해 모든 자산에 적용될 수 없다며 신중한 선별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일부는 이를 두고 여전히 시장 조작 의혹과 책임론을 제기하고 있다.
HFT 시대의 알파 전략이 온체인 인프라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점프, 제인 스트리트 등 전통 금융 강자들이 MEV 추출 및 자체 밸리데이터 구축에 나서며 시장 주도권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카이코 리서치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관세 발언이 비트코인 가격을 급락시키며 안전 자산으로서의 신뢰성에 의문을 제기했다고 분석했다. 금은 상승한 반면 비트코인은 하락해 두 자산 간 상반된 흐름이 뚜렷하게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