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 플로우] 솔라나·인프라로 유입, 이더리움·CEX서 대규모 이탈
최근 7일간 스테이블코인 자금이 인프라·솔라나로 유입되고 이더리움·CEX에서는 대규모 이탈이 나타났다. 단기 거래 대기성 자금 축소와 함께 운용·구조적 활용 중심의 재배치 흐름이 본격화되고 있다.
최근 7일간 스테이블코인 자금이 인프라·솔라나로 유입되고 이더리움·CEX에서는 대규모 이탈이 나타났다. 단기 거래 대기성 자금 축소와 함께 운용·구조적 활용 중심의 재배치 흐름이 본격화되고 있다.
에이엠매니지먼트는 지정학적 리스크와 정책 불확실성이 암호화폐 시장 약세를 이끌고 있으며, 테더 도미넌스와 기술적 저항선이 비트코인 흐름을 좌우한다고 분석했다.
최근 7일간 이더리움이 2억2055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아비트럼과 하이퍼리퀴드는 대규모 순유출이 발생했다.
리버와 피핀을 중심으로 주간 반등률 상위 종목이 두드러진 가운데 일간 기준에서는 급등 후 조정 흐름도 동시에 나타났다. 반등과 낙폭이 교차하며 단기 변동성 국면이 이어지고 있다.
HANA·BANANAS31은 가격·거래량 동반 상승으로 강한 매수세가 확인됐다. 반면 MBG·SXP는 거래량 급증 속 가격 하락이 나타났고 KAIA·IN은 신규 매집 국면에 진입했다.
글로벌 M2 공급량이 전주 대비 0.16% 증가하며 확장 흐름을 이어갔다. 다만 7주 누적·전년 대비 증가율은 둔화됐다.
영국 정부가 메타와 앤트로픽과 협력해 AI 기반 공공서비스 혁신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교통·안보·고용 등 핵심 분야에 AI를 적용해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일 계획이다.
암호화폐 프로젝트 첫 상장이 시장 신뢰도와 성장 경로 결정에 핵심으로 떠올랐다. 중견 거래소 P2B 등의 유연한 온보딩 구조가 초기 팀의 선택을 받고 있다.
블랙록이 'iShares 비트코인 프리미엄 인컴 ETF'를 신청하며 파생 전략을 활용한 수익형 암호화폐 상품에 나섰다. 기관 자금은 여전히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