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기관 트래커] 기관 비트코인 보유량 390만 BTC…메타플래닛·부탄 등 순위 변동
전 세계 기관이 보유한 비트코인 규모가 390만 BTC를 넘어섰다. 메타플래닛·부탄·BTCB 등 상장사, 정부 등 보유 순위권에 변동이 있었다.
전 세계 기관이 보유한 비트코인 규모가 390만 BTC를 넘어섰다. 메타플래닛·부탄·BTCB 등 상장사, 정부 등 보유 순위권에 변동이 있었다.
멕시벤처스는 예측 시장, 오라클, 컴플라이언스가 암호화폐 생태계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기술이라 분석했다. 이 기술들은 금융 연결성, 규제 수용성, 정보 정확성 측면에서 크립토의 기능적 진화를 견인한다.
유안타증권이 MZ세대 직원 중심의 미래성장 태스크포스를 통해 디지털 혁신 아이디어 9건을 경영진에 제안하며 조직 변화 시도에 나섰다. 기술·고객경험 강화에 경영 전략의 초점을 맞췄다.
지난주 이더리움 스테이킹 시장은 신규 예치 감소와 대규모 출금으로 18만ETH 순유출을 기록했다. APR은 3%대로 회복됐다. 블록대몬이 한 달 새 점유율 12% 급등으로 두각을 나타냈다.
이번주 7억4800만 달러 규모의 토큰 락업 해제가 예정됐다. 아스터(2.34억 달러)와 펌프닷펀(4212만 달러)이 최대 규모로, STBL은 시총의 46.2%가 풀리며 주목된다.
코인이지는 이더리움이 ETF 자금 유입과 기업 매수 증가에 힘입어 기관이 중심이 되는 디지털 자산으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7월 한 달간 ETF 유입은 53억 달러를 돌파했고, 기업 ETH 보유량은 세 배 급증했다.
NHN에듀가 딥메디와 협력해 핑크다이어리에 스트레스 측정 기능을 추가하며 여성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진화 중이다. 사용자는 생리와 임신 등 상황에 맞춘 맞춤형 스트레스 분석과 콘텐츠를 앱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S&P 500 기업들이 3분기 양호한 실적을 낼 것으로 전망되면서 반도체, AI, 대형 IT 기업 중심으로 투자 매력이 부각됐다. 한국투자증권은 정보기술·커뮤니케이션 업종을 중심으로 실적 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분석했다.
시장은 무너졌지만, 시스템을 지킨 신뢰의 불빛은 끝내 꺼지지 않았다.
미중 무역 긴장 완화 기대감과 대규모 쇼트 스퀴즈가 맞물리며 단 몇 시간 만에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에서 급등세로 전환된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