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 플로우] 하이퍼리퀴드 순유입 2억9958만 달러 1위...아비트럼은 2억7856만 달러 순유출
2일 기준 하이퍼리퀴드가 2억9958만 달러 순유입으로 1위를 기록했다. 아비트럼은 2억7856만 달러 순유출로 최대 유출 체인이 됐다.
2일 기준 하이퍼리퀴드가 2억9958만 달러 순유입으로 1위를 기록했다. 아비트럼은 2억7856만 달러 순유출로 최대 유출 체인이 됐다.
주요 블록체인 스테이킹 시장은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솔라나와 수이, 카르다노의 스테이킹 시가총액은 증가했다. BNB체인은 연간 보상 규모가 56.29% 늘며 가장 큰 증가폭을 기록했고, 하이퍼리퀴드는 365일 총수익률 71.1%로 가장 높았다.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약 2억6301만달러 규모의 포지션이 청산되며 과열 레버리지가 크게 흔들렸다. 다만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반등했고, 자금은 대형 자산과 제도권 이슈로 다시 모이는 흐름을 나타냈다.
365일, 투자 대가들의 한마디로 시작하는 하루. 오늘의 격언과 통찰로 흔들리지 않는 투자 마인드를 만들어 보세요.
마이크로소프트가 AI 투자 확대에 대한 우려로 6월 주가가 18.1% 급락했다. 시가총액 약 945조원이 증발하며 시장의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엑시리스트는 OUSD가 USDC를 단번에 위협하기보다 준비금 이자 수익을 유통 파트너와 나누는 구조로 써클의 발행사 중심 수익모델에 도전했다고 분석했다., 잭 에이브럼스가 이끄는 OUSD는 결제·정산 영역 확장 가능성이 크지만, 단기 승부보다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카테고리 분화와 수익 배분 재설계가 핵심 변수라고 전했다.
코인피드는 이더리움이 7주 연속 현물 ETF 자금 유출과 극단적 공포 심리 속에 1500달러선까지 밀리며 약세 압력이 커졌다고 분석했다.<br /> 다만 샤프링크와 비트마인 등 기업 큰손이 저가 매집에 나서면서 향후 이더리움 방향성은 ETF 유출 중단과 기업 매수세 확대 여부에 달렸다고 전했다.
벨벳은 7일 저점 대비 275% 뛰며 반등 1위에 올랐다. 밈코어는 주간 고점 대비 73% 밀려 낙폭이 가장 컸다.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3억5927만달러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되며 대형 자산 중심 변동성이 확대됐다. 여기에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의 6월 45억달러 순유출과 유럽 MiCA 시행이 겹치며 시장은 위험관리 모드로 기울었다.
반 토막 난 가격보다 더 위험한 것은 끝났다는 확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