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국장] 국내에서만 도는 STX…해외 비중의 26배
월드코인의 국내 거래 비중이 글로벌의 23.2배로 나타나며 토큰포스트 PRO 관심지수 선두를 차지했다. 국내 쏠림은 스택스가 가장 컸고, 인젝티브는 거래 급증 배율이 가장 높았다.
월드코인의 국내 거래 비중이 글로벌의 23.2배로 나타나며 토큰포스트 PRO 관심지수 선두를 차지했다. 국내 쏠림은 스택스가 가장 컸고, 인젝티브는 거래 급증 배율이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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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보다 14.5원 오른 1,356.6원에 마감했다. 1,350원 선을 웃돌았고, 올해 고점 1,555.8원보다는 12.8% 낮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서 4억3020만달러, 이더리움 ETF에서 9996만달러가 빠져나가며 위험회피 심리가 암호화폐 전반으로 번졌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각각 6%대, 8%대 하락했고 롱 청산 7억5000만달러가 몰리며 과열 매수 포지션이 정리됐다.
글로벌 조회수 순위는 BTC가 선두였고 토큰화 주식형 종목도 상위권에 올랐다. 한국은 ELSA가 1위였으며 한국 상위 10개 중 글로벌 상위 10개에 없는 종목은 9개였다.
멕시벤처스(MEXC Ventures)는 거래소 선택 시 보호기금, 준비금 증명, 출금 통제, 공시 습관, 계정 보안 등 다섯 가지 항목을 점검해야 한다고 제시했다.<br /> 거래소 안전성은 사고 예방뿐 아니라 피해 보전 능력과 정보 공개 수준을 함께 살펴 판단해야 하며, 준비금 증명만으로 재무 건전성을 보증할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디파이 총예치액이 전주 대비 0.8% 감소한 약 809억 달러를 기록했다. 상위 체인과 부문에서 하락 흐름이 우세한 가운데 스파크와 모포는 주간 TVL 증가세를 보였다.
비트코인이 7만5930달러에 거래되면서 평균 매입 단가를 공개한 상장사 90곳 가운데 62곳이 평가손실 구간에 들었다. 최대 보유사 스트래티지는 평단보다 0.6% 높은 수준이다.
이더리움은 미결제약정과 거래량 모두 풋 우위로 방어 심리가 두드러졌다. 솔라나와 XRP는 미결제약정에서 콜이 소폭 앞섰지만 실제 거래에서는 솔라나가 균형을 보인 반면 XRP는 콜 우위가 뚜렷했다.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은 콜옵션 중심으로 쌓이며 강세 심리를 나타냈다. 최근 24시간 거래에서는 풋옵션이 소폭 우위를 보여 단기 하락에 대비하는 수요가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