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해 화물선 3척 피해…2척 침몰하고 2명 사망
10월 5~6일 흑해에서 민간 화물선 3척이 피해를 입었다. 루마니아 EEZ 사고로 2명이 숨지고 11명이 구조됐다.
10월 5~6일 흑해에서 민간 화물선 3척이 피해를 입었다. 루마니아 EEZ 사고로 2명이 숨지고 11명이 구조됐다.
이란핵반대연합은 이란 연안에 적재 유조선 최소 50척이 머물고 있다고 집계했다. 인도·태평양 지역에는 빈 이란 국적 유조선 21척이 정박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잠비아는 환자 개인 건강정보와 검체 공유 조항을 삭제한 미국과의 5년 보건협정에 10월 8일 서명할 예정이다. 양국 합산 보건 재원은 36억 달러이며, 미국 기여액은 별도로 15억 달러로 제시됐다.
리투아니아 의회가 핵무기를 포함한 대량살상무기 배치 금지 조항을 바꾸는 개정안을 1차 표결에서 통과시켰다. 최종 표결은 내년 1월 12일로 예정됐다.
일본은 10월 8일 필리핀에서 열리는 아시아 제로에미션 공동체 장관회의에서 원유 비축 행동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다. 일본 경제산업성은 POWERR Asia의 금융 협력 규모를 약 100억달러(약 13조4300억원)로 제시했다.
대만 경제·문화 사무소가 피닉스에 문을 열자 중국은 애리조나 주지사에게 개소에 반대하라고 요구했다. TSMC의 애리조나주 총투자액은 2650억달러(약 355조7950억원)다.
이란 유엔총회 대표단 소속 외교관 2명이 뉴욕을 떠났다. 미국은 출국 요구 뒤에도 체류하다 떠났다고 밝혔고, 이란은 예정된 일정에 따른 출국이라고 반박했다.
리야드 동쪽 쿠라이스의 펌프장이 공격받아 송유관 가동이 다시 중단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블룸버그는 동서 송유관을 통한 원유 수송이 계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앤드루 코립코가 러시아의 대외 안보, 중국·인도 사이의 균형, 외교 정책 결정 과정의 정보 문제를 과제로 꼽았다. 제안과 지정학적 해석은 코립코의 의견이다.
이라크 총리실은 마한항공을 제외한 이란 항공사의 나자프행 항공편을 하루 최대 40편까지 허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미국의 대이란 항공 제재에 대한 제한적 예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