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장중 나란히 상승했다. 나스닥지수는 1.24% 올라 다우지수와 S&P500지수의 상승률을 웃돌았다.
PANews는 바이낸스 시세를 인용해 다우지수가 장중 0.78%, S&P500지수가 0.86% 올랐다고 전했다. 보도된 수치는 장중 등락률이며 종가 기준 성과는 제시되지 않았다.
앞서 미 증시 3대 지수가 장중 동반 약세를 보인 사례도 있었다. 이번 상승률만으로는 상승 배경이나 가상자산 시장에 미친 영향을 판단할 수 없다.

서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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