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 3대 지수가 6일(현지시간) 상승 출발했다. 나스닥 종합지수는 0.57%,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0.38%, S&P500은 0.43% 올랐다.
PANews는 바이낸스 시세를 바탕으로 개장 당시 지수 등락률을 전했다. 하루 전인 5일에도 S&P500은 0.7%, 다우지수는 0.2%, 나스닥 종합지수는 1.1% 상승했다. AP는 당시 미국 증시가 기업 인수 발표에 힘입어 올랐고, 나스닥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 출발한 사례도 있었다. 다만 이번 개장 수치만으로는 장중 흐름이나 가상자산 시장의 방향을 알 수 없다.

최윤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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