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500 상승분 70%, 10종목이 차지…엔비디아 13%
토포AI로 이 기사 더 깊이 읽기
3월 30일 이후 S&P500 상승분의 70%를 10개 종목이 차지했다. 엔비디아($NVDA)의 기여도는 13%로 집계됐다.
블록비츠는 노무라 통계를 인용해 3월 30일 이후 S&P500 상승분의 종목별 기여도를 집계했다고 10월 14일 보도했다. 엔비디아는 상승분의 13%를 차지했으며, 지수 상승률 기준 기여도는 3%포인트였다.
마이크론($MU)과 애플($AAPL), 마이크로소프트($MSFT)는 각각 상승분의 9%를 차지했고, 지수 상승률 기준 기여도는 각각 2%포인트였다.
AMD($AMD)는 상승분의 8%, 알파벳($GOOGL)은 7%를 차지했다. 나머지 490개 종목의 몫은 합산 30%로, 지수 상승률 기준 기여도는 7%포인트였다.
이번 집계는 3월 30일 이후 S&P500 상승분을 종목별로 나눠 비교했다. 앞서 본지는 엔비디아와 상위 10개 종목의 S&P500 상승 기여율을 보도한 바 있다.

서지우 기자 




댓글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