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테슬라 로드스터 공개 뒤 장전 4.46% 상승, 400달러는 기존 목표가

테슬라 주가가 신형 로드스터 공개 뒤 장전 거래에서 4.46% 올랐다. 400달러는 제프리스가 앞서 제시한 목표주가다.

토포AI로 이 기사 더 깊이 읽기

텍사스 행사장에 전시된 전기 로드스터 / TokenPost.ai

테슬라($TSLA) 주가가 신형 로드스터 공개 뒤 장전 거래에서 4.46% 상승했다. 400달러는 공개 행사에서 확인된 가격이 아니라 앞서 애널리스트가 제시한 목표주가다.

테슬라는 10월 15일(현지시간) 신형 로드스터를 공개했다. 로이터는 행사에서 스페이스X와 협력한 추진 장치가 시연됐다고 보도했다. 테슬라는 양산 목표 시점을 2028년으로 제시했다.

로드스터의 가격과 사양, 일반 도로 주행 가능 여부는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았다. 행사에서 확인된 추진 장치 시연과 양산 목표가 차량의 판매 성과나 주가를 뜻하지는 않는다.

핀볼드는 테슬라 주가가 장전 거래에서 4.5% 올랐다고 전했다. 별도 장전 시세 자료에는 주가 378.60달러, 상승률 4.46%로 기재됐다. 이는 정규장 종가가 아닌 장전 거래 수치다.

400달러 목표주가는 로드스터 공개 뒤 새로 나온 전망이 아니다. 제프리스는 10월 12일 목표주가를 350달러에서 400달러로 올리면서 투자의견은 ‘보유’로 유지했다.

핀볼드는 JP모건이 415달러 목표주가와 ‘중립’ 의견을 10월 16일 재확인했다고 전했다. 다만 보도에 언급된 JP모건의 원문 분석 자료는 확인되지 않았다. 목표주가는 애널리스트의 평가치로 실제 주가를 보장하지 않는다.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합병 가능성도 보도됐다. 악시오스는 바클레이스 애널리스트 댄 레비가 연례 주주총회 전에 합병 논의가 진전될 가능성을 거론했다고 전했다. 양사는 합병을 발표하지 않았다.

테슬라의 3분기 실적 발표는 10월 21일 장 마감 뒤로 예정됐다.

오늘의 스탬프 0명이 오늘 찍었어요
오늘의 스탬프 0명이 오늘 찍었어요

0

    불러오는 중…

    토큰포스트 앱 다운로드 QR 코드 QR 코드 스캔하고
    ios, Android 앱
    다운로드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