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메타 1년 목표가 평균 848.38달러 전망, 보통주 기준

StockAnalysis 집계 범위는 629.06~1050달러다. 이 전망은 메타 보통주 대상이며 바이낸스 무기한 계약의 목표가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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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카운터에서 비교하는 주식 분석표와 스마트폰 / TokenPost.ai

메타($META) 보통주의 1년 평균 목표가가 848.38달러(약 113만4000원)로 집계됐다. 이 목표가는 바이낸스 무기한 선물 계약 자체의 목표가가 아니다.

StockAnalysis는 28일(현지시간) S&P Global이 집계한 애널리스트 62명의 목표가를 제시했다.

집계 최저치는 629.06달러(약 84만1000원), 최고치는 1050달러(약 140만3000원)다. 모두 메타 보통주에 대한 1년 목표가다.

최저·최고 목표가의 폭이 큰 만큼 평균값 하나로 개별 애널리스트의 판단을 대신할 수는 없다.

구글 파이낸스(Google Finance)에 표시된 TD Cowen의 28일(현지시간) 의견은 매수였고 목표가는 850달러(약 113만6000원)였다. Scotiabank는 27일(현지시간) 보유 의견과 650달러(약 86만9000원)를 제시한 것으로 표시됐다.

BMO Capital의 20일(현지시간) 의견은 보유였고 목표가는 580달러(약 77만5000원)였다. 이 수치는 StockAnalysis가 제시한 최저 목표가보다 낮다.

두 페이지의 집계 대상과 갱신 시점이 같다는 근거는 없어 개별 목표가를 한 범위로 합칠 수 없다.

바이낸스의 METAUSDT는 메타 보통주 가격을 추종하는 무기한 선물 계약이다. 계약의 정산 자산과 거래 조건은 보통주와 다르다.

바이낸스는 2026년 3월 공지에서 이 계약을 24시간 거래할 수 있고 최대 레버리지는 10배라고 안내했다. 펀딩 비용은 8시간마다 정산하며, 지역에 따라 상품 이용이 제한될 수 있다고 밝혔다.

애널리스트 목표가는 메타 보통주에 대한 전망치다. 계약 거래 시간과 정산 방식이 나스닥 주식과 다른 만큼 두 가격을 같은 시각의 현물 가격처럼 놓고 비교할 수 없다.

가격을 비교하려면 계약과 보통주의 관측 시각을 맞춰야 한다. METAUSDT 가격의 관측 시각이 없으면 목표가와의 격차가 커졌는지도 계산할 수 없다.

본지는 앞서 테슬라 주가 추종 무기한 선물의 거래대금이 보통주 거래대금과 다르다고 설명했다.

메타가 10월 21일 발표한 3분기 실적에서 매출은 646억100만달러(약 86조3000억원)로 전년 동기보다 26% 늘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7% 감소했다.

비용과 지출은 68% 증가했고 잉여현금흐름은 21억2000만달러(약 2조8000억원) 적자였다. 매출 증가율보다 비용 증가율이 높았다.

영업이익 감소에는 청소년 정신건강 관련 합의 비용 98억9000만달러(약 13조2000억원)가 반영됐다. 메타는 해당 비용이 없었다면 희석 EPS가 실제 보고된 3.83달러(약 5100원)에서 7.40달러(약 9900원)로 늘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메타는 같은 실적 발표에서 금융리스 원금 지급액을 포함한 2026년 자본지출을 1350억~1450억달러(약 180조4000억~193조8000억원)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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