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롯데쇼핑, 신동빈 지분 1.15% 매각 공시에 급락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롯데쇼핑 지분 매각 계획 공시 이후 롯데쇼핑 주가가 장 초반 큰 폭으로 내리고 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롯데쇼핑 지분 매각 계획 공시 이후 롯데쇼핑 주가가 장 초반 큰 폭으로 내리고 있다.
휴림에이텍이 AI 방산·치안 로봇 기업 아이디오스 인수 추진과 사업목적 추가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세아메카닉스가 삼성전자의 구미 로봇·AI 투자 계획과 맞물린 수혜 기대감에 급등하고 있다. 구미 생산거점을 둔 회사가 로봇 부품, 피지컬AI 기반 제조 자동화, LG전자 로봇 부품 공급 이력까지 부각되면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대신증권이 한전KPS의 목표주가를 6만4천원으로 낮췄으나 여전히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금리 인상과 한국형 원전 해외 진출 지연이 배경으로, 중장기 성장 가능성엔 변함이 없다.
삼성전기가 글로벌 대형 기업과 2951억2000만원 규모 MLCC 공급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에 장 초반 6%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증권가는 AI 서버향 B2B MLCC 중심의 체질 개선과 실적 상향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장 초반 4%대 상승하며 코스피 7000선 회복을 이끌었다. 알파벳의 설비투자 확대 계획이 전해지면서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가 완화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삼성증권이 LG디스플레이의 목표주가를 1만7천원에서 1만4천원으로 하향 조정했지만, 저평가 구간이라는 분석도 나왔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의 2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웃돌 것으로 전망되며, 팜 및 에너지 사업의 수익성 개선이 주목받고 있다.
삼양식품이 일본 라면 업체와 비교해 저평가되어 있으며, 매수 기회로 볼 수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실적은 성장하고 있으나 음식료 업종의 전반적 조정으로 주가가 하락 중이다.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 고조로 국제유가가 치솟으면서 신재생에너지주로 분류되는 SK이터닉스가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