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롯데지주, 롯데바이오 2553억원 유증에 강세…송도 1공장 투자 속도
롯데지주가 자회사 롯데바이오로직스의 2553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정 소식에 상승 마감했다. 조달 자금은 송도 바이오 캠퍼스 1공장 건설에 투입되며, 시장은 롯데의 바이오 CDMO 확대 전략에 주목하는 모습이다.
롯데지주가 자회사 롯데바이오로직스의 2553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정 소식에 상승 마감했다. 조달 자금은 송도 바이오 캠퍼스 1공장 건설에 투입되며, 시장은 롯데의 바이오 CDMO 확대 전략에 주목하는 모습이다.
삼성전자가 2분기 잠정실적 발표를 하루 앞두고 2%대 상승 마감했다. 최근 AI 인프라 투자 둔화 우려로 반도체주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실적 기대와 메모리 업황 개선 전망이 주가를 떠받쳤다.
KB자산운용의 혼합형 펀드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심 투자로 1천억원을 돌파했다. 채권을 결합해 안정성을 강화한 전략이 주효했다.
키움투자자산운용이 우주산업과 국내 채권을 결합한 새로운 ETF를 상장한다고 밝혔다. 성장성과 안정성을 함께 노린 전략으로 연금계좌에서도 활용 가능하다.
신한투자증권이 쏠증권의 위젯 서비스를 개편해 투자자들이 스마트폰 홈 화면에서 시장 정보와 주문 기능을 더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새로운 위젯은 환율, 지수, 뉴스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투자 판단에 필요한 정보를 즉시 제공한다.
SSC가 재무제표 제출 지연으로 관리하 거래 제한(MCTO) 연장을 추진하며 7월 3일 정상화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br /> 자회사 채권자 보호 절차로 인한 업무 부담이 원인으로 지목됐으며 향후 추가 지연 가능성은 낮다고 전했다.
코스피는 개인 매수세와 반도체 업종에 대한 기대에 2% 넘게 상승했습니다. 삼성전자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GS가 동해시에 1.2GW 규모 AI 데이터센터를 짓고 중장기적으로 총 2.4GW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공시하면서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진흥기업이 장중 상한가를 기록했다. 키움증권 창구 집계에서 외국인 순매수 1위에 오르며 수급이 집중됐고, 외국인은 장 초반 건설·조선·해운주를 사들인 뒤 반도체·금속주로 매수 대상을 넓혔다. 기관은 삼성전자우와 금융·조선 대형주 중심의 매수를 이어갔다.
6월 메모리 반도체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219% 늘며 업황 회복세가 이어졌지만, 삼성전자는 장중 약세를 보이고 있다. 시장은 DRAM의 일시적 숨고르기보다 3분기 수요 확대와 향후 HBM 중심의 실적 개선 가능성에 주목하는 분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