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외국인 디앤디파마텍, 기관 대한항공으로 이동…대한해운 동반 러브콜·삼성전자 팔자
키움증권 장중 집계에서 외국인은 장 초반 대한해운·금호건설 등 해운·건설주를 담다가 오전 들어 디앤디파마텍, 조아제약, 모바일어플라이언스 등으로 매수 대상을 넓혔다. 기관은 대한항공, 대한해운, KB금융 등 경기민감 대형주 중심으로 매수세를 이어간 반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한화오션 등 반도체·조선주는 순매도 상위에 올렸다.
키움증권 장중 집계에서 외국인은 장 초반 대한해운·금호건설 등 해운·건설주를 담다가 오전 들어 디앤디파마텍, 조아제약, 모바일어플라이언스 등으로 매수 대상을 넓혔다. 기관은 대한항공, 대한해운, KB금융 등 경기민감 대형주 중심으로 매수세를 이어간 반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한화오션 등 반도체·조선주는 순매도 상위에 올렸다.
아모레퍼시픽이 2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소폭 웃돌 것이란 증권가 분석에 강세다. 중국 비중 축소와 북미·EMEA 성장, 코스알엑스 실적 기여가 주가를 끌어올린 배경으로 꼽힌다.
삼호개발이 정부의 호남권 800조원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추진 소식 속에 과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사업 참여 이력이 부각되며 장중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효성화학이 2분기 실적 개선 기대에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증권가의 영업이익 1000억원 상회 전망과 베트남 설비 안정화, PP 스프레드 개선 등이 주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월마트가 할인 정책부터 광고 플랫폼 인수, 원자력 전력 계약, 물류·헬스케어까지 전방위 전략을 확대하며 플랫폼형 리테일로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전했다.<br /> 아마존과의 경쟁 속에서 장기 성장 기반 강화와 소비자·광고·에너지까지 아우르는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고 밝혔다.
한화오션이 캐나다 차기 잠수함 사업에서 독일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스에 밀려 주가가 급락했다. 시장에서는 협상 결렬 시 한화오션과의 협상 가능성도 열려 있다고 본다.
코스피가 장 초반 2% 넘게 하락하며 7,800선으로 밀려났고, 코스닥은 소폭 하락한 후 상승세로 전환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530원을 기록하며 투자 심리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판타지오가 169억원 규모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결정한 뒤 기존 주주가치 희석 우려가 부각되며 장중 18% 넘게 내리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이 2분기 잠정 실적 발표 직후 약세다. 영업이익은 흑자였지만 미국 IRA 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AMPC)를 제외하면 적자를 기록한 점이 투자심리를 눌렀다.
뉴베이션 바이오는 2억8,750만 달러 전환사채로 대규모 자금을 확보하고 폐암 치료제 탈레트렉티닙의 글로벌 승인 절차를 확대했다고 전했다.<br /> FDA·유럽 심사 진전과 임상 성과 개선을 바탕으로 상업화 및 매출 성장 기대가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