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 칼럼] 블록체인은 글로벌 인프라 사업인가 유흥업종인가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DSRV의 글로벌 성과에도 불구하고, 한국 정부는 여전히 이를 유흥업종처럼 취급하며 제도적 낙인을 찍고 있다.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DSRV의 글로벌 성과에도 불구하고, 한국 정부는 여전히 이를 유흥업종처럼 취급하며 제도적 낙인을 찍고 있다.
전 SEC 위원장 겐슬러는 대부분의 암호화폐가 실질적 가치 없이 시장 심리에 의존한다고 지적했다. 비트코인은 예외적으로 대중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을 수 있다고 평가했다.
겐슬러 전 SEC 위원장은 비트코인을 비롯한 일부 가상자산이 전 세계적 관심 속에 장기 생존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반면 밈코인 등은 대부분 심리에만 의존해 장기 매력을 잃을 것이라 지적했다.
각국 정부가 디지털자산 커스터디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면서, 기관 투자자들은 규제 승인을 받은 커스터디 업체를 필수적으로 이용하고 있으며, 커스터디 시장은 규제 준수와 보안 강화를 중심으로 발전하고 있다.
경제학자 피터 쉬프가 비트코인을 위험자산으로 규정하며 금광업 주식으로 자산을 이동할 것을 권고했다. 비트코인 하락과 금 가격 상승이 그의 주장을 뒷받침했다고 밝혔다.
비체인이 UFC CEO 데이나 화이트를 공식 자문위원으로 영입하며 블록체인 대중화 전략을 강화했다. 화이트는 지속가능성 DAO 홍보와 글로벌 마케팅에 협력할 예정이다.
OKX가 미국 본부를 설립하며 거래소 플랫폼과 자체 월렛 서비스 제공을 시작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규제 완화 흐름 속에 전국 서비스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트럼프 일가가 부동산 거래 게임을 기반으로 한 암호화폐 게임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보드게임 ‘트럼프: 더 게임’에도 참여했던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와 연결된다.
미국 제조업의 상징 캐터필러가 28년 경력의 내부 인사 조 크리드를 신임 CEO로 임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강화 정책과 글로벌 수요 둔화 속 리더십 교체에 시장 관심이 집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