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론, 주간 스테이블코인 1500억~1900억달러 처리 분석
트론이 매주 1500억~1900억달러 규모의 스테이블코인 이전을 처리하는 결제 인프라로 평가받고 있다. 미국의 발행자·준비자산 규제가 향후 유통 자산의 범위를 좌우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트론이 매주 1500억~1900억달러 규모의 스테이블코인 이전을 처리하는 결제 인프라로 평가받고 있다. 미국의 발행자·준비자산 규제가 향후 유통 자산의 범위를 좌우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미국 상·하원 의원 가운데 가상자산 또는 관련 디지털 자산 보유를 공식 신고한 의원이 5%에 그쳤다. 공개 재정보고서를 기반으로 한 집계다.
미 상원의 가상자산 시장구조 법안 절차 표결이 49대50으로 부결됐다. 씨티는 입법이 막혀도 SEC가 기존 권한으로 일부 규정 제정을 이어갈 수 있다고 진단했다.
미 법무부가 백악관 출입이 제한된 CNN·MS NOW·폴리티코를 상대로 제기된 소송의 기각을 법원에 요청했다. 세 언론사는 언론의 자유와 적법절차를 침해당했다고 주장했다.
추다근 홍콩 입법회 의원이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 채권, 실물연계자산을 중심으로 디지털자산 정책의 다음 단계로 상품 개발을 제시했다.
미국 연방기관의 2025년 유급 행정휴가 비용이 약 95억달러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67억달러 이상은 이연 사직 프로그램과 관련된 것으로 추산됐다.
금융위원회가 가상자산시장 불공정거래 혐의자에 대한 수사기관 고발·통보를 의결했다. 금융당국은 7월 기준 법 시행 이후 25명을 고발·통보 대상자로 집계했다.
메리츠증권이 자기자본 4조원 이상 종합금융투자사업자로 지정되고 단기금융업 인가를 받았다. 발행어음 업무를 시작할 수 있는 국내 증권사는 9곳으로 늘었다.
올해 1~8월 국내 5대 가상자산 거래소의 자산 순유입액이 지난해보다 56.8% 감소한 2조467억원으로 집계됐다. 코빗·고팍스의 해외 거래소 순유출액은 4802억원으로 74.2% 늘었다.
홍콩이 가상자산 거래플랫폼에 이어 안정화폐 발행과 토큰화 상품까지 규제 체계를 넓히고 있다. 자문·자산운용·수탁·장외거래는 입법 절차가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