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파운드 하루 22.46% 올랐다…선물 미결제약정은 103.58% 늘어
컴파운드(COMP)가 하루 사이 22.46% 오르며 25.95달러까지 반등했다. 현물과 선물 거래량이 함께 불어났고 선물 미결제약정은 3785만달러로 늘었다.
컴파운드(COMP)가 하루 사이 22.46% 오르며 25.95달러까지 반등했다. 현물과 선물 거래량이 함께 불어났고 선물 미결제약정은 3785만달러로 늘었다.
레저가 21일 지갑 앱에서 랩트 비트코인을 담보로 스테이블코인을 빌리는 'Crypto Loan'을 내놨다. 하드웨어 기기로 서명해도 담보는 모포 스마트계약에 예치되고, 대출비율이 청산 기준을 넘으면 청산될 수 있다.
Fhenix 메인넷이 출시되면서 아비트럼에서 완전동형암호(FHE) 기반 프라이버시 거래가 지원된다는 보도가 나왔다.
네 거래소(하이퍼리퀴드·라이터·dYdX·파시피카) 합산 12:48 집계. 7일 성과 상위 트레이더 포지션 금액 롱 76%(롱 15억4300만·숏 4억8600만 달러)로 어제 18시 회차의 숏 87%에서 뒤집힘. 24시간 그룹은 롱 81%→숏 82%, 30일 그룹은 숏 87%→91%.
도지코인 재단과 손잡은 도지코인 랩스가 마이도지·도지OS·서치 앱을 한 조직으로 묶었다. 재단은 생태계 관리를 맡고, 랩스는 DOGE를 일상에서 쓰는 제품을 만든다.
바이낸스 이더리움 무기한 선물에서 숏 포지션 874만달러가 한 번에 청산됐다. 청산 가격은 2497달러다.
미국 비트코인 시장은 기관 거래가 늘었지만 현물 가격은 해외보다 낮아 매수 확신이 제한적인 상태로 해석된다. 코인베이스 프라임 거래량은 +45.3% 급증했으나 미국 가격 할인은 이어졌다.
볼트12가 20일(화) SEC에 의견서를 내고, 세이프하버 제안만으로는 거래소가 상장을 결정할 확실성이 생기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SEC가 60일 안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으면 인증서에 확정적 효력을 주자는 방안도 내놨다.
바이낸스에 상장된 마이크로소프트 토큰화 주식 상품이 1.16% 내린 529.02달러에 거래됐다. 가격은 7일·20일 이동평균선 아래에 있었다.
찰스 에드워즈가 비트코인이 에너지 가치보다 36%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일론 머스크는 미래 화폐가 와트 단위로 측정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