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블록체인경진] 이정화 LG CNS 디지털트러스트 서비스 팀장 "토큰화된 머니와 자산이 금융 인프라 혁신의 열쇠"
이정화 LG CNS 디지털트러스트 서비스 팀장은 디지털 자산과 토큰화된 머니가 결합돼야 진정한 금융 인프라 혁신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CBDC·예금토큰 실험 사례를 소개하며 퍼블릭·프라이빗 간 상호운용성과 실시간 결제 전환의 기술적 기반을 설명했다.

고려대학교 정보대학이 주최하고 토큰포스트가 공동 주관하는 AI·블록체인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입니다. 전국 SW중심대학 학생부터 연구자·기업까지 참여 가능하며, 상위 16개 팀이 시상 대상입니다. AI와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고 싶은 이들을 위한 도전의 장입니다.
이정화 LG CNS 디지털트러스트 서비스 팀장은 디지털 자산과 토큰화된 머니가 결합돼야 진정한 금융 인프라 혁신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CBDC·예금토큰 실험 사례를 소개하며 퍼블릭·프라이빗 간 상호운용성과 실시간 결제 전환의 기술적 기반을 설명했다.
홍승필 한신대 교수는 “스마트 컨트랙트는 여전히 미완성된 기술”이라며, 실사용 가능한 수준으로의 진화를 강조했다. AI에 대해서는 “신뢰 가능한 프레임워크 구축이 우선”이라며 사람 중심 기술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코스콤 미래사업부 문건웅 팀장은 “AI는 증권사의 의사결정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며 중소형사 중심의 단계적 도입 전략을 제안했다. AI의 자동화 도구 활용과 STO 플랫폼 사례를 통해 금융 현장에 접목 가능한 창업 아이디어의 방향성을 강조했다.
트레이시 진(Tracy Jin) 멕시벤처스 COO는 “블록체인과 인공지능은 이제 단순한 유행을 넘어 산업 구조를 바꾸는 기술”이라며, “창의적인 대학생들이 이 흐름에 참여할 때 진짜 변화가 일어난다”고 강조했다.
‘2025 SW중심대학 AI·블록체인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가 고려대에서 개막했다. 개회식 축사와 개회사에서는 AI·블록체인이 열어갈 창업과 사회 혁신의 가능성이 강조됐다
고려대학교 정보대학이 AI와 블록체인 분야의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2025년 AI·블록체인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산학협력 및 다양한 후원사와 함께 기술 기반 창업 활성화를 목표로 3월 21일부터 참가자를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