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다단계 2.0] ⑥ 피해자는 왜 또 지인망인가
보험설계사·은퇴자 모임·동문회·교회·카톡방으로 파고드는 코인 영업…기술보다 관계가 먼저 팔린다

국내 가상자산 시장에서 AI 자동매매, 노드 판매, DAO 참여, 해외 거래소 레퍼럴, ITO·채굴권, 생활형 멤버십을 앞세운 판매망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들은 각각 다른 산업군처럼 보이지만, 국내 영업 현장에서는 공통적으로 고수익 기대, 추천수당, 등급제, USDT 결제, 상장 기대감, 지인 영업망을 결합하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개별 프로젝트의 흥망이 아니라 반복되는 코인 다단계형 유통 구조를 추적합니다. 이메일( [email protected])을 통해 토큰포스트에 제보할 수 있습니다.
보험설계사·은퇴자 모임·동문회·교회·카톡방으로 파고드는 코인 영업…기술보다 관계가 먼저 팔린다
탈중앙화 조직 내세운 ‘DAO 등급형’ 판매망…투표권보다 보상표, 거버넌스보다 추천수당이 앞선다
특금법·유사수신·방문판매법·자본시장법 사이를 오가는 신종 판매망…“무법지대”가 아니라 “법망 회피형 구조”다
해외 거래소 가입·수수료 페이백·예치상품 앞세운 레퍼럴형 영업…거래소 마케팅과 미신고 국내 영업의 경계
네트워크 운영권인가, 토큰 수익권인가…AI·DePIN·채굴권 앞세운 ‘노드 분양형’ 판매망 확산
AI 리딩·자동매매·카피트레이딩 앞세운 코인 영업 확산…수익보다 가입·거래·레퍼럴이 본체일 가능성
AI 자동매매·노드·DAO·해외거래소로 갈아탄 가상자산 판매망…카톡방·텔레그램·오프라인 설명회 타고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