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일얼럿에 따르면 이더리움 2만4,999개가 크라켄에서 익명 지갑으로 이동했다.
이체 규모는 약 5,569만6,326달러다. 거래소에서 외부 지갑으로 자산이 빠져나가는 흐름은 단기 매도 압력 완화 신호로 해석되기도 하지만, 단일 온체인 거래만으로 투자 의도를 단정하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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