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뮤트가 X를 통해 SPCX 장외 옵션 거래를 처음 완료했다고 밝혔다. SPCX는 스페이스X가 나스닥에 상장한 뒤 사용할 종목코드로 언급됐다.
앞서 윈터뮤트는 장외거래 데스크가 스페이스X(SPCX)를 기초자산으로 한 첫 단일주식 차액결제거래(CFD)를 마쳤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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