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관세청이 1억 170만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 불법 송금 사건과 관련해 중국 국적자 3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이들은 2021년 9월부터 2023년 6월까지 암호화폐와 국내외 은행 계좌를 이용해 해외에서 자금을 들여와 한화로 환전한 뒤 분산 송금한 것으로 조사됐다. 송금 사유를 성형수술, 유학비 등으로 위장해 외환거래법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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