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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존중
사계절

2026.01.03 11:08:08

세상과 맺는 관계,

그리고 아름다움과 맺는 관계는

감각의 문제만이 아니다. 존중이 있어야 한다.

금지의 윤리는 맹세와 같은 뜻이다.

세상의 아름다움을 지키겠다는

약속이다.

 

 

- 로랑스 드빌레르의  <<삶은 여전히 빛난다.>>  중에서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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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c

2026.01.03 11:13:05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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