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한 줄 프롬프트로 오디오 분리하는 AI 'SAM 오디오' 공개
메타가 텍스트 한 줄로 특정 소리를 선택·분리할 수 있는 AI 모델 'SAM 오디오'를 발표했다. 고정식 툴과 달리 다양한 입력 방식을 허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메타가 텍스트 한 줄로 특정 소리를 선택·분리할 수 있는 AI 모델 'SAM 오디오'를 발표했다. 고정식 툴과 달리 다양한 입력 방식을 허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AI 연구기관 AI2가 영상 이해와 시간 추론 기능을 갖춘 멀티모달 AI 모델 'Molmo 2'를 공개했다. 이 모델은 자율주행, 로봇 등에 활용될 수 있는 고차원 인지 능력을 구현했다.
어도비가 파이어플라이에 프롬프트 기반 영상 편집, 업스케일링, 브라우저 기반 에디터 등 강력한 영상 창작 기능을 추가했다. 창작자는 촬영·편집·복원까지 더욱 정밀하게 AI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소나소스가 코드 품질 플랫폼 소나큐브에 아키텍처 시각화 및 자동 검출 기능을 추가했다. AI 코딩 도구 확산 속에서 구조 일탈을 최소화하려는 업계 움직임이 반영됐다.
포티넷은 엔비디아 블루필드3 DPU와 통합해 AI 팩토리 환경에 최적화된 직접 구동 보안 솔루션을 공개했다. 업계는 인프라 내장형 보안의 이정표로 평가하고 있다.
에코소프트웨어가 AI 기반 보안 이미지 기술로 시리즈 A에서 3,500만 달러를 유치하며 누적 투자 5,000만 달러를 넘겼다. 베이스 이미지 재설계를 통해 CVE 제로 환경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휴먼 시큐리티가 AWS와 협력해 생성형 AI 에이전트의 보안 검증 시스템 '에이전틱트러스트'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기업은 이를 통해 AI 자동화 작업의 신뢰성과 통제를 강화할 수 있게 됐다.
팔로알토네트웍스는 보고서를 통해 AI 도입이 클라우드 보안 위협을 키우고 있으며, API 중심 공격이 급증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기업 99%가 코딩에 생성형 AI를 활용하고 있어 잠재 위험이 커지고 있다.
AI 기반 위협 식별 솔루션을 개발 중인 이스라엘 스타트업 덕스가 900만 달러 시드 자금을 유치하며 출범했다. 창업자들은 기존 보안 방식의 한계를 지적하며 자동화된 대응 체계를 강조했다.
2025년 글로벌 스타트업 투자 중 절반 가까운 291조 원이 인공지능에 집중됐으며, 오픈AI는 기업가치 720조 원을 돌파했다. 미국과 샌프란시스코가 AI 투자 중심축이 되었고, 사모펀드가 VC를 제치고 자금 집행을 주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