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 뉴스브리핑] 비트코인, 기술주 급락 속 4%p 덜 내려 外
미국 기술주가 급락한 지난주 비트코인(BTC)은 나스닥100보다 4%포인트 넘게 덜 하락했다.
미국 기술주가 급락한 지난주 비트코인(BTC)은 나스닥100보다 4%포인트 넘게 덜 하락했다.
미국과 이란이 파키스탄의 중재안을 잠정 수용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산 원유(WTI)와 브렌트유 가격이 단기 하락했다.
러시아 최대 은행 스베르방크가 가상자산 거래소 인가를 받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12월 출시를 앞두고 기존 앱에서 비트코인·이더리움·테더를 제공할 계획이다.
비트코인 매거진이 20일 X 계정에서 비트코인 가격이 8만3124달러(약 1억1064만원)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앤트로픽이 네오클라우드 업체 엔스케일과 미국 내 데이터센터를 두고 두 번째 대규모 계약을 논의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두 회사는 같은 부지의 데이터센터를 놓고 이미 비슷한 계약을 맺은 바 있다.
스위스 가상자산 업체 비트코인 수이스가 MiCA 체계 아래 포르투갈에서 거래·보관·스테이킹 서비스를 시작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고래 추적 계정 웨일 얼럿은 코인베이스 기관 계정에서 이더리움 2만8242개가 새 지갑으로 이체됐다고 전했다. 게시물은 이체액을 6911만8903달러로 제시했다.
펌프펀(PUMP)이 20일 오후 11시 21분 기준 바이낸스 현물에서 0.004684달러에 거래되며 1시간 전보다 5.69% 올랐다.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20일 뭄바이에서 인도와의 무역합의가 막바지라고 밝혔다. 인도산 제품 관세는 올해 2월 합의한 틀에 따라 50%에서 18%로 낮아졌지만 이후 협상은 멈춰 있었다.
솔라나(SOL)가 20일 오후 11시 16분 기준 바이낸스 현물에서 1시간 전보다 3.07% 오른 108달러에 거래됐다. 같은 1시간 숏 포지션 청산은 655만달러로 롱 청산 8만달러를 웃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