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bic 지갑 난수 취약점, 6번 관측으로 개인키 복구 가능성 제기
블록체인 보안업체 슬로우미스트가 Qubic 지갑이 Math.random()으로 계정 시드를 만든다고 분석했다. 공격자가 네트워크 관측 6회로 개인키를 복구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블록체인 보안업체 슬로우미스트가 Qubic 지갑이 Math.random()으로 계정 시드를 만든다고 분석했다. 공격자가 네트워크 관측 6회로 개인키를 복구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Abraxas Capital로 표시된 주소가 20일 바이낸스에서 아스터(ASTER) 139만7000개를 인출해 아스터 DEX로 옮겼다. 물량 가치는 100만달러(약 14억원)에 가깝다.
니어프로토콜(NEAR)이 20일 오후 5시 9분(한국시간) 기준 24시간 동안 6.04% 하락해 4.73달러에 거래됐다. Blockchain.News는 가격이 단기 이동평균선 아래, 일중 거래 범위의 하단에 있었다고 전했다.
투자자들의 위험 회피가 미국과 한국·대만을 거쳐 암호화폐 시장으로 번졌다. 비트마인은 매주 이더리움을 매입하며 전체 공급량의 4.9%를 확보했다.
앱토스가 바이낸스 현물에서 0.76달러(약 1010원)에 거래되며 직전 24시간 1.71% 내렸다. 테이커 매수·매도 비율은 0.8971로 시장가 매도 체결이 매수 체결보다 많았다.
XRP 레저(XRPL)의 대출 기능은 수정안 두 건이 각각 검증인 찬성표 10표가 부족해 아직 쓰일 수 없는 상태다. 별도 정리 수정안은 지지가 유지되면 10월 23일 활성화될 수 있다.
큐빅 월렛에서 생성된 개인키 대부분이 노출됐을 수 있다는 보안 분석이 나왔다. 지갑에 6회 연결하면 개인키를 복원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미국 블록체인협회가 19일 재무부에 26쪽 의견서를 내고, 불법 스테이블코인 발행 참여 여부를 ‘실제 인지’를 기준으로 판단해 달라고 요구했다. 검증자와 탈중앙화금융 인프라를 규칙 적용 대상에서 제외해 달라는 요청도 담겼다.
탈중앙 저장소 기반 AI 에이전트 기억 플랫폼 라이트하우스가 누적 조달액 158만달러(약 21억원)를 기록했다. 조달 자금은 기억 인프라와 MCP 연동, 탈중앙 저장 계층 구축에 쓰인다.
제너럴모터스가 20일(현지시간) 개장 전 2026년 3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비교 기준이 되는 지난해 3분기 매출은 485억9000만달러(약 67조원), 조정 주당순이익은 2.80달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