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411.45개, 13년 잠자던 주소서 움직였다
2013년 입금 이후 한 번도 움직이지 않던 비트코인 주소에서 411.45 BTC(약 3,344만달러)가 19일 새벽 이동했다. 노아 도 소송의 '유기 지갑' 명단과 연결돼 다시 거론되고 있다.
2013년 입금 이후 한 번도 움직이지 않던 비트코인 주소에서 411.45 BTC(약 3,344만달러)가 19일 새벽 이동했다. 노아 도 소송의 '유기 지갑' 명단과 연결돼 다시 거론되고 있다.
아일랜드 중앙은행 부총재가 결제 혁신의 기준으로 '신뢰'를 제시했다. 아일랜드 거주 결제서비스사업자의 2025년 사기 결제액은 1억7900만 유로로 전년보다 27% 늘었다.
에이브가 베이스에 토큰화 주식 담보 대출 시장 ‘에퀴티 허브’를 열었다. 주말과 미국 시장 휴일에는 주식 가격 피드가 마지막 값을 유지한다.
블랙록의 비트코인 현물 ETF IBIT에 하루 동안 6억6400만달러(약 8,825억원)가 들어왔다는 보도가 나왔다. 2025년 10월 이후 가장 큰 일간 유입 규모다.
비트겟이 TiDB Cloud 플랫폼 침해 사고와 관련해 공개 데이터 일부만 보관했고 해당 기능은 두 달 넘게 중단됐으며 민감정보는 포함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월드코인(WLD)이 하루 새 9% 올랐다는 보도가 나왔다. 추가 발표를 언급한 분석가는 이름과 발언 시점이 공개되지 않았다.
OKX와 ICE의 토큰화 주식 플랫폼 OKXICE에 상장될 예정이던 기업 63곳 가운데 9곳이 자사 주식 거래에 반대 의사를 밝혔다. 반대 이유와 상장 목록 제외 여부는 공개되지 않았다.
해커 조직 FulcrumSec이 PingCAP의 TiDB Cloud에서 약 10.6TB, 490만 개 파일을 탈취했다고 주장했다. 비트겟 등 고객 기록이 포함됐다는 주장도 나왔다.
오데일리가 반도체 하락에 베팅하는 역방향 ETF SOXS의 24시간 상승률을 12.1%로 전했다.
BNY와 시타델 증권이 토큰화한 2년 만기 미국 국채로 레포 거래를 마쳤다. 크립토 브리핑은 국채가 몇 분 안에 결제돼 하룻밤 자금 조달 담보로 쓰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