얏 시우, 메타 뮤즈 약관 문제 제기…개인 AI 에이전트는 플랫폼 소유 안 돼
얏 시우 애니모카 브랜즈 공동창업자가 메타의 AI 에이전트 서비스 뮤즈의 약관이 이용자 에이전트를 언제든 제거할 수 있게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용자의 키를 보유하고 블록체인과 상호작용하는 에이전트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얏 시우 애니모카 브랜즈 공동창업자가 메타의 AI 에이전트 서비스 뮤즈의 약관이 이용자 에이전트를 언제든 제거할 수 있게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용자의 키를 보유하고 블록체인과 상호작용하는 에이전트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온체인 분석업체 아캄이 자산 추적과 위험 점수 산정, 사건 관리 기능을 묶은 '아캄 엔터프라이즈'를 출시했다. 라벨·거래 데이터는 실시간 갱신으로 바뀌었고, 무료 이용자는 주소나 주체별 최근 거래 100건만 볼 수 있다.
스트라이브가 우선주 SATS의 6억3000만달러 규모 IPO를 끝내고 나스닥에 상장했다. 조달 자금은 비트코인과 수익 자산 매입에 쓰일 예정이다.
유투데이는 일본 가상자산 거래소가 스텔라루멘 이용자에게 공지를 보냈다고 보도했다. 공지 내용과 이용자 대응 사항은 확인되지 않았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20일 장중 엇갈렸다. 나스닥은 1.04% 하락했고 다우는 0.39% 올랐으며 S&P500은 0.28% 내렸다.
조르주 엘에데리 HSBC 최고경영자가 20일(현지시간) 두바이 포럼에서 중동 원유의 우회로가 늘면 호르무즈 해협이 5년쯤 뒤 불필요해질 수 있다고 밝혔다. 이란 전쟁 이후 원유 수출은 전쟁 전 수준에 가까워졌지만 연료유와 LNG 선적은 여전히 제약을 받고 있다.
비트겟이 일본 GMO인터넷이 소유한 태국 라이선스 거래소를 인수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인수가는 매수자 요청으로 공개되지 않았다.
20일(현지시간)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약보합으로 출발한 가운데 제너럴모터스가 6% 떨어져 가장 크게 내렸다. 메모리 반도체주도 SK하이닉스 3% 하락을 비롯해 일제히 약세였다.
20일(현지시간) 미국 증시에서 광통신·컴퓨팅 클라우드·우주 관련주가 전 종목 하락했고, 제약·바이오주는 6개 중 5개가 올랐다. 광통신 업종의 어플라이드 옵토일렉트로닉스가 5.06% 내려 낙폭이 가장 컸다.
가상자산 거래소 MEXC가 러시아와 벨라루스 이용자에 대한 서비스를 종료한다. 대상 고객은 포지션 정리와 자산 출금 기한을 개별 통보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