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폰 메인넷 11월 30일 종료…25일까지 자산 인출해야
소폰 메인넷이 11월 30일 종료되며, 이용자는 11월 25일까지 자산을 인출해야 한다.
소폰 메인넷이 11월 30일 종료되며, 이용자는 11월 25일까지 자산을 인출해야 한다.
이더리움(ETH) 글램스터담 업그레이드가 한국시간 27일 오전 2시 42분 48초 후디 테스트넷에서 활성화된다. 메인넷 업그레이드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
러시아 중앙은행과 일부 상업은행이 USDT 국경 간 차익거래 송금을 제한하기 시작했다. 2027년 7월 1일부터는 개인 간 가상자산 P2P 거래도 규제를 받는 서비스 기관을 거쳐야 한다.
샘 알트먼 오픈AI CEO가 내부 직원 토론에서 AI 개발 경쟁의 끝으로 국제 감시기구, 최상위 연구소 통합, 한 기업의 독주를 꼽았다. 이 중 독주 시나리오는 '끔찍하다'고 평가했다.
케이티 스톡턴 페어리드 스트래티지스 설립자가 미국 증시 조정이 깊어질 신호로 종목별 지지선 붕괴, 신용 스프레드 확대, VIX 저항선 돌파를 꼽았다. 비인크립토는 S&P500 구성 종목 중 50일 이동평균선 위에 있는 비율이 21%로 3월 저점과 같아졌다고 전했다.
이더리움을 레버리지로 샀던 고래 한 곳이 899만달러 차익을 실현한 뒤 하이퍼리퀴드에서 원유 매수 포지션을 2240만달러까지 늘렸다. 이 고래는 20일에도 추가 매수를 이어가고 있다.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은 384억8644만 달러로 0.57% 증가했다. 중기 상승 포지션과 달리 단기 거래는 방어 수요가 우세했다.
스타크넷(STRK)이 10월 11일 무렵 찍은 고점 0.125달러 부근에서 절반 넘게 밀렸다. 파일코인·미드나이트·니어프로토콜도 고점에서 내려와 U.Today가 제시한 지지선 부근에 있다.
가상자산 공포·탐욕지수가 20일 55로 집계돼 전날 59보다 4포인트 내렸다. 수치는 낮아졌지만 구간은 '탐욕' 그대로였다.
고래로 지목된 지갑이 로빈후드에서 비트코인 774.77개를 인출한 것으로 관측됐다. 금액은 약 6336만달러(약 842억원)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