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4억8707만 달러 이탈...비트코인 현물 ETF 하루 만에 약세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가 4억8707만 달러 순유출로 하루 만에 약세 전환했다. 블랙록 IBIT 등 7개 종목에서 자금이 빠져나갔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가 4억8707만 달러 순유출로 하루 만에 약세 전환했다. 블랙록 IBIT 등 7개 종목에서 자금이 빠져나갔다.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 시장은 7거래일 연속 순유출을 기록했다. 블랙록 ETHA에서 1억1605만 달러가 빠졌다.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공동창립자는 AI가 시스템 취약점을 찾고 이더리움의 버그 탐지와 형식 검증을 돕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AI가 악용 가능한 취약점을 찾을 수 있는 만큼 보안 기준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퀀트가 10월 8일 오후 1시 46분 기준 240달러에 거래됐다. 바이낸스 현물 QNT/USDT 기준 1시간 전보다 4.36% 내렸다.
Whale Alert X 계정이 크라켄에서 미확인 지갑으로 비트코인 975개가 이동했다고 전했다. 게시물에 적힌 가치는 8075만9839달러로, 약 1081억원이다.
베이스드앱에서 고객 신원확인 정보와 연결 지갑 주소가 노출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은 해외보다 비싸게 거래되며 매수 우위로 돌아섰다. 기관 창구 거래량도 급증해 크립토 쪽 심리는 전보다 강해졌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서 4억8490만달러, 이더리움 ETF에서 1억6090만달러가 순유출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10월 7일 미국 거래일 기준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1억6100만달러(약 2157억원)가 빠져나갔다. 출시 이후 누적 순유입은 133억8900만달러(약 17조9289억원)로 집계됐다.
거래소 비트코인 잔고는 일간과 주간 및 월간 모두 순유출을 보였다. 거래량은 유럽 시간대가 가장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