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켄 L2 기반 DEX 나도, 첫 NFT 컬렉션 발행…1,200달러 바닥가 형성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 ‘나도(Nado)’가 첫 공식 NFT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 NFT는 크라켄의 이더리움 레이어2 네트워크인 ‘잉크(Ink)’ 생태계 성장과 맞물려 사용자 보상 수단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31일 외신에 따르면, 나도는 전날 ‘템플라 오브 더 스톰(Templars of the Storm)’이라는 이름의 NFT 시리즈를 플랫폼 초기 사용자에게 에어드롭 형태로 제공했다. 대상은 나도 프로토콜의 사전 알파 테스트 기간 중, 잉크 포인트 보상을 포기하고 NFT 수령을 선택한 상위 이용자들이다. 해당 NFT는 현재 넌픽서블 마켓 기준 0.45 ETH(약 65만 원) 수준의 최저가를 형성 중이다.
이번 컬렉션은 출시 첫날부터 총 141 ETH(약 2억 462만 원) 규모 트레이딩 볼륨을 기록하며, 하루 기준으로는 ‘펏지펭귄’(Pudgy Penguins)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거래량을 보였다. 참고로 펏지펭귄은 같은 날 250 ETH(약 3억 6,275만 원)을 상회하는 기록을 세웠다.
잉크 포인트는 해당 레이어2 생태계 내 디앱(dApp)에 배분되며, 사용자는 거래 및 활동을 통해 이를 적립할 수 있다. 포인트는 향후 토큰 발행(TGE) 후 잉크(INK) 토큰으로 전환이 가능하다. 크라켄은 지난 1월 기준 잉크의 총 예치 자산(TVL)이 5억 7,000만 달러(약 8,270억 원)를 돌파하며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나도는 이 NFT 시리즈 출시와 함께 ‘오픈 베타 시즌1’을 시작해 유동성 공급과 거래 활성화에 집중하고 있다. NFT를 보유한 사용자에게는 포인트 적립 배율과 수수료 인하 혜택이 차등 제공된다. 이를 통해 플랫폼 내 체류율과 참여도를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하지만 나도는 아직 거래소 규모 면에서는 상위권에 들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24시간 기준 거래량은 8억 2,800만 달러(약 1조 2,015억 원)로, 선물 DEX 1위 업체인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의 145억 달러(약 21조 426억 원)에 크게 못 미친다.
이번 NFT 발행은 단순한 디지털 수집품을 넘어서, 거버넌스 참여와 보상 연계를 통해 잉크 생태계의 핵심 유인책으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있다. 잉크가 크라켄의 지원을 기반으로 DeFi 분야에서 입지를 넓혀가며, 플랫폼 간 경쟁 구도에 어떤 변화를 일으킬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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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나도(Nado)’의 NFT 발행은 단순히 디지털 자산을 소장하는 개념을 넘어섰습니다. INK 생태계에서의 거버넌스, 보상 연계, 유동성 참여 등 실제 경제적 효용과 전략적 의미를 지닌 ‘Utility NFT’로 진화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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