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 온체인] 스웜보드 거래대금이 하루 만에 9.9배로 뛰어...퀄컴 지갑 567개 증가
로빈후드 체인에서 스웜보드(SWARM) 거래대금이 하루 만에 9.9배로 뛰었다. 토큰화 주식 중 퀄컴(QCOM)이 보유 지갑 증가를, 코인 중 Roo(ROO)가 보유 지갑 증가를 보였다.
10월 11일 낮 12시 41분 기준 로빈후드 체인 블록스카우트에 따르면 스웜보드(SWARM)의 24시간 거래대금은 944만달러로 전일의 9.9배에 달했다. 보유 지갑은 하루 새 281개 늘어난 2546개를 기록했고, 값은 954.4% 올랐다.
퀄컴 보유 지갑 567개 늘어…쇼피파이도 566개
보유 지갑이 가장 많이 늘어난 종목은 퀄컴(QCOM)이다. 하루 새 567개 늘어 2258개가 됐다. 쇼피파이(SHOP) 566개, 알파벳 A주(GOOGL) 145개, 메타(META) 105개, 마이크로소프트(MSFT) 95개 순으로 뒤를 이었다. 반대로 애플(AAPL) 538개, 코스트코(COST) 315개, 게임스톱(GME) 101개가 줄었다.
온체인 값이 정규장 종가보다 가장 많이 높았던 종목은 IBM로 139.8% 차이였다. 시스코(CSCO) 4.5%,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FLY) 2.9%가 뒤를 이었다. 반대쪽에서는 GE 에어로스페이스(GE) 4.5%, 콜스(KSS) 4.1%가 낮았다.
한국 기업으로는 SK하이닉스(SKYHY)가 올라와 있다. 온체인 값은 170.5달러로 정규장 종가보다 0.9% 높다.
Roo 보유 지갑 1392개 늘어…포타치도 1008개

보유 지갑이 가장 많이 늘어난 코인은 Roo(ROO)이다. 하루 새 1392개 늘었다. 포타치(POTATCHI) 1008개, 래핑 이더(WETH) 723개, 셔우드 프로토콜(WOOD) 700개가 뒤를 이었다. 줄어든 쪽은 Dih(DIH) 827개, 페더(🪶) 195개였다.
거래대금은 래핑 이더(WETH)가 1억7972만달러로 가장 많았다. 리틀 존(JOHN) 1억6750만달러, 폰스(PONS) 3765만달러, 캣 위프 후드(HOODCAT) 2253만달러 순이다. 전일보다 가장 크게 늘어난 쪽은 마이크로덕(MICRODUCK)으로, 전일의 17배가 오갔다. 손바뀜이 가장 빨랐던 것은 리틀 존(JOHN)으로, 담긴 돈의 9.7배가 하루에 오갔다.
전일 집계와 견주면 스웜보드(SWARM) +954.4%, 불리시(BULLISH) +171.6%, 프리미엄(PRM) +81.7%가 올랐고, 쿠도(KUDO) -35.9%, Zeal(ZEAL) -33.1%, 테소로(TORO) -24.2%는 내렸다.
한편, 이날 페이퍼다오(PULP)는 값이 69.3% 내렸는데 보유 지갑은 7.1% 늘었다. 마이크로덕(MICRODUCK)은 값이 거의 그대로인데 거래만 전일의 17배로 늘었다.

손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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