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 온체인] 포보 거래대금이 하루 만에 3.7배로 뛰어...메타 지갑 1950개 증가
로빈후드 체인에서 포보(FOBO) 거래대금이 하루 만에 3.7배로 뛰었다. 토큰화 주식 중 메타(META)가 보유 지갑 증가를, 코인 중 래핑 이더(WETH)가 보유 지갑 증가를 보였다.
로빈후드 체인에서 포보(FOBO) 거래대금이 하루 만에 3.7배로 뛰었다. 토큰화 주식 중 메타(META)가 보유 지갑 증가를, 코인 중 래핑 이더(WETH)가 보유 지갑 증가를 보였다.
11월 8일 낮 12시 43분 기준 로빈후드 체인 블록스카우트에 따르면 포보(FOBO)의 24시간 거래대금은 86만달러로 전일의 3.7배에 달했다. 보유 지갑은 하루 새 361개 늘어난 1176개를 기록했고, 값은 124.3% 올랐다.
메타 보유 지갑 1950개 늘어…블룸에너지도 498개
보유 지갑이 가장 많이 늘어난 종목은 메타(META)이다. 하루 새 1950개 늘어 6만1027개가 됐다. 블룸에너지(BE) 498개, SPDR S&P 500 ETF(SPY) 401개, SPDR 금 현물 ETF(GLD) 155개, 스페이스X(SPCX) 88개 순으로 뒤를 이었다. 반대로 애플(AAPL) 513개, 마이크로소프트(MSFT) 417개, 알파벳 A주(GOOGL) 236개가 줄었다.
모더나(MRNA)에서는 11만달러어치가 줄었다. 눈에 띄게 움직인 종목을 모두 더하면 새로 찍힌 것이 69만달러, 줄어든 것이 120만달러다.
온체인 값이 정규장 종가보다 가장 많이 높았던 종목은 아이온큐(IONQ)로 5.4% 차이였다. 엑슨모빌(XOM) 3.9%, 소파이 테크놀로지스(SOFI) 2.5%가 뒤를 이었다. 반대쪽에서는 레드캣 홀딩스(RCAT) 5.4%, 어플라이드 옵토일렉트로닉스(AAOI) 4.9%가 낮았다.
한국 기업으로는 SK하이닉스(SKYHY)가 올라와 있다. 온체인 값은 128.8달러로 정규장 종가보다 1.1% 높다.
이날 새로 올라온 종목은 아이렌(IREN), 세레브라스(CBRS) 등 2종이다.
래핑 이더 보유 지갑 683개 늘어…싱킹 캣도 590개

보유 지갑이 가장 많이 늘어난 코인은 래핑 이더(WETH)이다. 하루 새 683개 늘었다. 싱킹 캣(HMM) 590개, 포보(FOBO) 361개, 오르비오소(ORBIO) 143개가 뒤를 이었다. 줄어든 쪽은 타이거(TYGR) 322개, 케키스탄(KEK) 284개였다.
거래대금은 래핑 이더(WETH)가 7363만달러로 가장 많았다. 폰스(PONS) 1484만달러, 스웜보드(SWARM) 726만달러, 캐시 캣(CASHCAT) 553만달러 순이다. 전일보다 가장 크게 늘어난 쪽은 델타(DELTA)로, 전일의 3.9배가 오갔다. 손바뀜이 가장 빨랐던 것은 스페이스후드(SPACEHOOD)로, 담긴 돈의 2.4배가 하루에 오갔다.
전일 집계와 견주면 애로우(ARROW) +1142.2%, 포보(FOBO) +124.3%, 오크(OAK) +52.3%가 올랐고, 라에토(RAETO) -45.8%, 델타(DELTA) -41.3%, 비스코티(BISCOTTI) -41.0%는 내렸다.
한편, 이날 리타이어먼트 플랜(401K)은 값이 101.5% 올랐는데 보유 지갑은 3.0% 줄었다. 스페이스X(SPCX)는 보유 지갑이 88개 늘어난 가운데 발행량은 39만달러어치 줄었다.

손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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