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6일 퇴근길 팟캐스트 — BTC 8만6200달러로 하락…24시간 청산 8.5억 달러 ‘롱 강세 청산’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 시장이 약세 흐름을 보인 가운데, 이더리움 중심의 대규모 롱 포지션 청산이 발생했다.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 시장이 약세 흐름을 보인 가운데, 이더리움 중심의 대규모 롱 포지션 청산이 발생했다.
MEXC 리서치가 ‘글로벌 프라이버시 자산 보고서 2025’를 통해 전 세계 프라이버시 코인 거래의 81%가 중동·북아프리카(MENA), 독립국가연합(CIS),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엄격해진 KYC 규제와 거래 추적 강화 속에서 프라이버시 자산이 인플레이션과 금융 접근 제한에 대한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솔라나 재단은 스테이블코인 결제, RWA, 토큰화 증권, 글로벌 송금 등 영역에서 금융기관·결제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제도권 연계를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캇 리 한국 대표는 솔라나가 기관 친화적 기능과 규제 대응 구조를 바탕으로 ‘인터넷 자본시장’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다고 강조했다.
ChainOpera AI가 예측시장 거래 논리를 AI로 재설계한 ‘PrediMarket Agent’를 출시하며, 커뮤니티가 공동 제작·소유하는 ‘Crypto AGI’ 비전을 구체화했다. PrediMarket Agent는 Polymarket과의 깊은 통합을 통해 추천·분석·체결을 하나의 의사결정 체인으로 묶어 데이터 기반 예측시장 거래를 지원한다.
저스틴 김 아바랩스 아시아 대표는 완전한 탈중앙화뿐 아니라 규제 당국이 수용 가능한 하이브리드 블록체인 모델이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 현실적인 대안으로 빠르게 채택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아발란체가 제도권 친화적 구조를 기반으로 금융과 디파이를 실질적으로 연결하는 인프라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메타마스크가 비트코인($BTC) 네이티브 지원을 공식 도입하며 멀티체인 지갑 전략을 본격화했다. 예측시장 폴리마켓 연동과 MASK 토큰 출시 예고도 함께 시장 주목을 받고 있다.
디파이와 전통금융의 협력 모델을 조망하는 행사가 서울 강남에서 열렸다. 글로벌 프로젝트와 금융기관, 정책·법률 전문가들이 온체인 금융의 제도권 확장 전략을 논의했다.
타이거리서치에 따르면 채산성 악화로 비트코인 채굴 기업들이 AI 데이터센터로 사업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는 산업 구조 재편과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확보로 이어질 전망이다.
비트코인 뱅코프는 2026년 1분기부터 텍사스에 최대 200대의 비트코인 ATM을 설치할 계획이라 밝혔다. 현지 규제 및 인프라 장점에 힘입어 수익 기반 구축과 시장 지배력을 노린 행보로 분석된다.
미국 SEC가 프라이버시 도구에 대한 정책 논의를 확대하며 업계는 기술의 정당성과 균형 잡힌 규제를 촉구했다. 스타크웨어는 프라이버시 기술을 범죄와 일률적으로 연관 짓는 시각을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