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 퇴근길 팟캐스트 — 혼조세 속 7억 달러 청산…롱 포지션 집중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며 24시간 동안 7억 달러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과반이 롱 포지션으로 집중되며 시장 불안정성이 부각되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며 24시간 동안 7억 달러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과반이 롱 포지션으로 집중되며 시장 불안정성이 부각되고 있다.
비트코인 OG 투자자 윌리 우가 양자컴퓨터의 해킹 가능성에 대비해 세그윗 지갑에 약 7년간 보관하는 전략을 제안했다. 양자 내성 기술 상용화 전까지 현실적인 보안 대책이라는 판단이다.
글로벌 실물자산화 프로젝트 아리아 프로토콜이 거버넌스 중심의 새로운 생태계 토큰 $ARIAIP를 출시했다. 이번 출시는 커뮤니티 에어드롭과 동시에 진행됐으며, IP RWA 시장에서 탈중앙화된 거래와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로블록스가 한국 게임 생태계에서 차지하는 영향력을 강조하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보고서는 로블록스가 창작자 지원, 경제 성장, 글로벌 확장의 측면에서 주요 플랫폼임을 보여준다.
미국 채굴기업 테라울프가 비트코인 가격 상승과 AI 기반 신사업 덕분에 3분기 매출을 전년 대비 87% 끌어올렸다. 채굴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BTC 평균 단가의 급등이 이익을 견인했다.
11월 10일 KOL 커뮤니티에서는 Bybit의 Korbit 인수 추진설, 페이코인의 편의점 결제 확대, zkPASS의 신원 인증 기술 등 다양한 이슈가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다. 거래소 M&A와 실생활 결제 연계, 프라이버시 기술 등 주제에 커뮤니티가 활발히 반응했으며, 사용자 참여형 캠페인들도 주목을 받았다.
스퀘어가 오프라인 매장에서 비트코인 결제를 정식 지원하며 2027년까지 수수료를 부과하지 않기로 했다. 이번 조치는 비트코인 생태계 확대를 위한 잭 도시의 전략과 맞닿아 있다.
비트마인은 최근 일주일간 이더리움 11만여 개를 추가 매입하며 누적 보유량을 350만 개 이상으로 늘렸다고 밝혔다. 톰 리 회장은 이더리움이 향후 10년 ‘슈퍼 사이클’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프로팽 바이오파마는 헥스스톤 캐피털로부터 최대 1억 달러를 유치해 비트코인 등 디지털 자산 기반 재무 전략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암 치료제 상용화 및 임상 시험 가속을 위한 자금 조달 목적이다.
유니스왑 재단과 유니스왑랩스가 1억 개 UNI 소각을 포함한 새 거버넌스 제안을 발표한 뒤, 토큰 가격이 하루 만에 38% 급등했다. 이번 제안은 수익 구조 개편과 장기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