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 준비자산 248조 원 돌파…‘사설 중앙은행’ 수준의 수익·정책력 갖췄다
테더는 248조 원 규모의 준비 자산과 연초 이후 13조 원 넘는 이자 수익을 기록하며 스테이블코인을 넘어선 중앙은행급 영향력을 보이고 있다고 분석됐다.
테더는 248조 원 규모의 준비 자산과 연초 이후 13조 원 넘는 이자 수익을 기록하며 스테이블코인을 넘어선 중앙은행급 영향력을 보이고 있다고 분석됐다.
테더는 1,812억 달러의 준비금을 바탕으로 막대한 이자 수익을 올리며 중앙은행에 준하는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테더의 금융 구조가 전통금융과 유사하다고 평가했다.
리플이 400억 달러 가치 평가와 인수합병을 통해 전통 금융 분야로의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다. CEO는 전통 금융과 암호화폐를 잇는 다리가 되겠다는 전략을 밝혔다.
영국 영란은행이 스테이블코인 보유 한도와 준비금 요건을 포함한 규제 초안을 공개하고 2026년 하반기 확정을 예고했다. 미국 정치권의 안정 분위기와 맞물려 암호화폐 시장 전반에 긍정적 신호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XRP의 이례적인 에스크로 해제가 리플과 무관한 플레어 네트워크의 자동 해제 메커니즘으로 확인됐다. 시장의 매도 압력 우려는 크지 않다는 평가가 나왔다.
라이트코인이 출시 14주년을 맞아 현물 ETF 상장, 기관 보유 증가, 온체인 거래량 급증 등 성과를 보이며 전통 금융에 안착했다. 창시자 찰리 리는 ‘14년 된 프로젝트가 장난처럼 시작됐다’고 회고했다.
XRP 레저가 스마트 컨트랙트 기능을 알파넷에 배포하며 기술 확장에 나섰다. 로버트 기요사키는 비트코인 가격이 2026년까지 25만 달러에 이를 것이라며 거대한 붕괴를 경고했다.
잭 도시가 이끄는 스퀘어가 비트코인 결제를 전면 도입하며 디지털 자산의 실생활 사용 확대에 나섰다. 비트코인↔달러 전환 없이 실시간 결제 가능해진 것이 핵심이다.
영국 중앙은행이 금융안정성 강화를 위해 파운드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규제 초안을 발표했다. 유동성 확보 요건과 개인·기업 보유 한도를 포함해 제도권 편입을 본격화하고 있다.
영국중앙은행이 2025년 시행 목표로 파운드 기반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규제 프레임워크 초안을 공개하고 시장 의견을 수렴 중이다. 발행사 준비금 요건과 보유 한도 등 세부 규정이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