팟캐스트 Ep.184 ㅡ 온체인 인덱스 혁신, 리저브 DTF가 여는 새 투자 시대
리저브 DTF는 중앙화 ETF의 한계를 넘은 탈중앙 온체인 인덱스 투자 모델로, 자산의 직접 소유권과 24시간 거래, 그리고 CEX 유동성을 결합해 온체인 분산투자의 새 시대를 열고 있다.
리저브 DTF는 중앙화 ETF의 한계를 넘은 탈중앙 온체인 인덱스 투자 모델로, 자산의 직접 소유권과 24시간 거래, 그리고 CEX 유동성을 결합해 온체인 분산투자의 새 시대를 열고 있다.
메사리 리서치에 따르면 카르다노는 헌법위원회 온체인 선거 등으로 거버넌스 탈중앙화를 추진 중이나, 거래량·시가총액 등 주요 지표는 하락세를 보였다. 기술 및 인프라 확장에도 불구하고 사용자 활동 둔화와 TVL 감소가 뚜렷했다.
메사리 리서치는 리저브의 디센트럴라이즈드 토큰 폴리오(DTF)가 기존 ETF와 유사한 구조로 전문성과 탈중앙화를 결합한 혁신적 투자 수단이라고 평가했다. 해당 포트폴리오는 스마트 계약 기반 자산 담보, 커스터디 가능성, 온체인 리밸런싱 등으로 전통 금융과 암호화폐 시장을 연결한다고 분석했다.
글로벌 유니버설 거래소 비트겟(Bitget)이 10월 기준 준비금 증명(Proof of Reserves, PoR) 보고서를 공개했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BTC 307%, ETH 224%, USDT 105%, USDC 129% 등 주요 자산의 준비금 비율이 모두 100%를 상회하며, 사용자 예치금을 전액 초과 커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트코인이 11만 달러를 재돌파하며 시장이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A16Z가 스테이블코인 결제 규모 46조 달러를 발표하고 일본의 암호화폐 규제안과 신한은행·롯데의 원화 스테이블코인 테스트가 이어지며 혁신과 규제의 균형이 핵심 이슈로 부상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미국 국채 수요 확대와 AI 산업 투자 유입을 동시에 노리며, 디지털 기반 국제 결제 질서를 구축 중이다. 코인이지는 이를 디지털 달러 시대의 서막으로 평가했다.
페이프로토콜이 차세대 결제 생태계를 구현할 신규 백서를 발표하며, 결제 특화 블록체인 ‘페이체인’을 통한 개방형 통합 결제 인프라 구축, 새로운 재무 모델 'P2F', 페이코인의 소각 기반 경제 모델 등을 공개했다.
블록체인 기업 비피엠지가 젬허브 프로젝트의 글로벌 확장을 위해 스크롤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스크롤은 레이어2 확장 솔루션으로 효율적인 거래 환경을 제공하며, 양사는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시장 개척 및 스테이블 코인 프로젝트 확대를 추진할 예정이다.
벤처캐피탈 a16z가 발표한 'State of Crypto 2025' 보고서에 따르면, 암호화폐는 올해 전례 없는 제도권 진입과 글로벌 채택 확산을 이루며 주류 기술로 자리매김했다. 보고서는 "암호화폐가 청소년기를 지나 성인기로 접어들었다"고 평가했다.
제타큐브와 신선고가 고효율 냉각 기술을 접목한 초소형 탈중앙화 고밀도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해 전략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인공지능 GPU 서버의 폭증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친환경형 고밀도 데이터 인프라를 공동 개발하고, ‘CUBEDC’ 등 신규 AI 전용 데이터센터 모델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