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미즘, 30일 고지 뒤 체인별 권한 이전 추가 표결 생략안
옵티미즘 거버넌스 포럼에 스탠더드 롤업 체인의 업그레이드 권한 이전 절차를 헌장에 추가하는 비준안이 게시됐다. 안이 통과되면 재단 확인과 최소 30일 공개 고지를 거친 개별 이전에는 추가 표결을 요구하지 않는다.
옵티미즘 거버넌스 포럼에 스탠더드 롤업 체인의 업그레이드 권한 이전 절차를 헌장에 추가하는 비준안이 게시됐다. 안이 통과되면 재단 확인과 최소 30일 공개 고지를 거친 개별 이전에는 추가 표결을 요구하지 않는다.
텔코인은 12월 메인넷을 출시하고 첫 검증자를 가동할 계획이다. 11월 3일 기준 공식 로드맵의 3단계 과제 37개 중 31개가 완료됐다.
인프라 무단 접근으로 이더리움 스테이킹 보상 약 0.385 ETH가 다른 주소로 옮겨졌다. 영향받은 검증자의 종료 절차는 마쳤지만 일부 고객은 출금 지연을 겪었다.
ICE가 하이퍼리퀴드 기반 무기한 선물을 미국 규제 시장에 도입하며 개인투자자 공략에 나선다. 빠른 매매 결과를 원하는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개별 주식 무기한 선물의 제도권 진입도 속도를 내고 있다.
비트코인이 단기 투자자의 수익 비중 감소로 과열을 덜어낸 가운데 주요 지지선을 재시험하고 있다. 연말 상승을 겨냥한 옵션 포지션이 쌓였지만 미국 현물 ETF에서는 자금이 빠져나가며 신규 수요가 제한적인 모습이다.
미국 중간선거를 거치며 비트코인 옵션의 내재변동성이 낮아졌지만 하락 방어 비용은 상승 대비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단기 만기에는 콜옵션이 몰린 반면 소비자물가지수 발표를 포함한 다음 만기에는 풋옵션 비중이 높았다.
비트코인 반등을 현물 수요보다 무기한 선물 매수가 뒷받침하면서 지지선의 지속 가능성이 시험대에 올랐다. 미국 현물 ETF에서 3거래일간 11억6000만 달러가 빠져나가며 기관 매수세도 약해졌다.
아라코어와 더즌이 국내 금융 인프라와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정산망을 연계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국가 간 송금·결제·정산 사업모델을 발굴하고 개념검증과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한국스테이블코인학회가 학술연구를 바탕으로 분산원장 기반 규제 자동화 기술 '임베디드 가디언' 연구개발을 추진한다. 모두의창업 2차 1라운드 진출을 계기로 기술 개발과 사업화 가능성을 검토한다.
카이아 KIP가 토큰화 사모신용 펀드 일드8에 캄보디아 어니언 모빌리티 대출을 편입했다. 리스 거래 내역과 온체인 지급준비금 공개로 투자 투명성을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