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록이 웹3 버그 바운티 플랫폼 이뮨파이를 인용해 11월 암호화폐 해킹 및 사기 사건 피해 규모가 3.43억 달러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이는 올 들어 월간 피해 규모 중 가장 큰 수준이다. 유형 별로는 중앙화 거래소 해킹이 53%로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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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암호화폐 해킹 피해 규모 $3.4억...올 들어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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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2023.12.01 00:03:28
기사 감사합니다!
불기
2023.11.30 23:57:16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