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는 오는 2025년 12월 1일(월) 오후 1시부터 입출금 기능을 순차적으로 재개한다고 밝혔다.
업비트에 따르면, 우선 지갑 시스템 점검을 마치고 입출금 안정성이 검증된 네트워크 디지털 자산부터 서비스가 재개된다. 복구 대상에는 Akash Network의 AKT, 이더리움 기반 자산 1INCH, AAVE, ADT 등이 포함된다.
업비트는 자산 보안을 위해 모든 디지털 자산의 입금 주소를 새로 발급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업비트는 총 3,680만 달러 규모의 솔라나(Solana) 기반 자산 도난 사고로 인해 관련 입출금 서비스를 일시 중단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