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자산운용사 스트래티지(Strategy)의 창립자 마이클 세일러는 자사 주식의 유동성이 주요 빅테크 기업보다 높다고 밝혔다. 마이클 세일러는 2일 X를 통해 스트래티지의 30일 평균 주식 거래량 대비 시가총액 비율이 7.2%에 달한다고 전했다. 이는 테슬라(2.3%), 엔비디아(0.7%), 메타(0.8%), 아마존(0.3%), 마이크로소프트(0.3%), 애플(0.3%), 구글(0.2%) 등 주요 기업보다 높은 수치다. 그는 “이 같은 결과는 비트코인이 우리 회사의 유동성을 높여주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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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세일러 "비트코인, 스트래티지 주식 유동성 높여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