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데이터 분석업체 글래스노드는 1월 3일 X를 통해 현 암호화폐 시장 구조가 장기 약세장의 전형적인 특징을 나타내고 있다고 밝혔다. 글래스노드는 최근 시장에서 자금 유입이 둔화된 가운데, 장기 보유자들이 손절매 주문을 늘리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 같은 현상은 가격 변동폭이 제한된 환경 속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투자자들의 피로감이 누적되고 있다는 점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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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스노드 "시장, 장기 약세장 구조 뚜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