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데이터 플랫폼 SoSoValue에 따르면, 미국 동부시간 기준 지난주(2023년 12월 29일~2024년 1월 2일) 동안 SOL(솔라나) 현물 ETF에는 총 1,043만 달러가 순유입됐다.
이 중 Bitwise Solana 현물 ETF(BSOL)가 623만 달러를 기록해 가장 많은 유입액을 보였다. 해당 ETF의 누적 순유입 규모는 6억 2,500만 달러다. 그 뒤를 이어 Fidelity SOL ETF(FSOL)는 253만 달러가 유입됐으며, 역사적 누적 유입액은 1억 1,500만 달러다.
보고 시점 기준 전체 SOL 현물 ETF의 운용 자산(AUM)은 10억 2,000만 달러이며, 전체 ETF 자산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1.38%다. 지금까지의 총 누적 순유입 규모는 7억 7,500만 달러에 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