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데이터에 따르면, 암호학 스타트업 ZAMA의 자체 토큰이 MGBX 거래소 상장 후 급등해 한때 0.1377달러를 돌파했다. 현재 가격은 0.1333달러이며, 24시간 기준 20% 이상, 누적으로는 1300% 넘는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ZAMA는 개발자를 위한 오픈소스 동형암호(FHE) 도구를 만드는 업체다. 동형암호 기술은 데이터를 복호화하지 않고도 연산이 가능해, 퍼블릭 블록체인 상에서 특정 사용자만 거래 내역과 스마트계약 상태를 볼 수 있는 프라이버시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
이번 토큰 급등은 프라이버시 보호 기술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