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퍼리스(Jefferies)의 수석 이코노미스트 모히트 쿠마르(Mohit Kumar)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의 개입주의적 정책이 글로벌 '탈(脫)달러화' 추세를 가속화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새로운 정치 체제 하에서 각국이 외환보유고에서 달러 비중을 줄일 것"이라며, "이에 따라 금과 대형 원자재 자산이 달러 리스크를 분산할 수 있는 최적의 수단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발언은 세계 경제의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안전자산으로써 금의 투자 매력이 다시 주목받고 있는 흐름과 맞물린다.
(출처: 金十, Odai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