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TB 소속 애널리스트 캐슬린 브룩스(Kathleen Brooks)는 최근 보고서에서 "미국의 베네수엘라 개입이 에너지 공급 안정화로 이어질 경우, 미국 경제에 장기적인 긍정 효과를 미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달러화와 미국 주식 지수에도 장기 호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는 설명이다. 브룩스는 "단기적 효과는 제한적일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미국 자산에 강력한 동력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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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가 "베네수엘라 정세, 미 증시·달러에 장기적 호재"




